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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보딩 미팅

도입 후 활용 가이드

2차 미팅까지 끝나면 엔티티·커스텀 필드·예약 규칙·워크플로우가 모두 준비된 상태로 레이니가 열립니다. 이 시점부터 시스템이 제대로 동작하는지는 이후 병원 쪽에서 데이터를 어떻게 다루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이 문서는 도입 후 지켜 주셔야 할 것과 활용 팁을 정리합니다.


지켜 주셔야 하는 것

데이터 입력은 오직 레이니 대시보드에서

도입 이후 가장 중요한 약속입니다. 기존 CRM이나 엑셀, 개인 메모장에 계속 적으면서 레이니에는 "가끔" 옮겨 적는 방식은 피해 주세요. 자동화는 레이니 대시보드의 데이터만 읽기 때문에, 입력 창구가 둘로 갈라지는 순간 AI 응대·자동 메시지·광고 트래킹·세그먼트 마케팅이 전부 어긋나기 시작합니다.

전화 예약, 워크인 접수, 상담 메모, 시술 기록, 모든 신규 데이터는 레이니에서 먼저 처리해 주세요. 직원이 "이건 어디에 적어야 하지?"를 고민하지 않도록 동선 자체를 레이니 중심으로 옮겨두는 것이 핵심입니다.

준비된 필드를 꾸준히 채우기

온보딩 단계에서 필요한 커스텀 필드는 이미 설계되어 있습니다. 이 필드들은 값이 들어올 때만 일을 합니다.

필드가 비어 있으면결과
시술 종류시술별 사후 안내가 나가지 않음
마지막 방문일재방문 리마인더가 나가지 않음
생년월일생일 축하 메시지·쿠폰이 나가지 않음
고객 등급VIP 세그먼트 캠페인이 동작하지 않음

데스크에서 고객 정보를 입력하거나 시술 내역을 기록할 때 설계된 필드를 꼼꼼히 채워 주시는 것만으로도, 위 자동화가 자연스럽게 돌아갑니다.

초반 2-3주의 적응 기간

도입 직후에는 "예전 방식이 더 편했다"는 인상이 들 수 있습니다. 구조화된 입력은 자유 메모보다 느리기 때문입니다. 이 변곡점을 넘어가면 AI와 자동화가 반복 업무를 가져가면서 일이 줄어듭니다. 이 시점까지 예전 방식으로 돌아가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고객에게 소셜 로그인을 유도해 주세요

도입 후 성과 차이를 만드는 요소 하나가 소셜 로그인 확보율입니다. 레이니의 자동 메시지는 고객의 연결 상태에 따라 도달 품질이 갈립니다. 국내 고객은 주로 카카오 로그인, 일본 고객은 LINE, 중국 고객은 WeChat 로그인이 연결 경로가 됩니다.

고객 상태도달 범위
소셜 로그인 완료연결된 채널(카카오톡·LINE 등)로 알림톡·친구 메시지 도달. 예약 확정·리마인드·사후 안내·마케팅 메시지가 대부분 전달됨
전화번호만 있음알림톡 발송은 가능하나 채널 친구가 아니면 SMS로 대체되는 경우가 많고, 광고성 메시지는 수신 동의가 없으면 발송 불가

유도 방법

예약 확정 메시지의 "예약 확인" 버튼을 설명해 주세요.

예약을 접수하면 레이니가 예약 확정 알림톡·SMS를 자동으로 보냅니다. 이 메시지의 "예약 확인/변경하기" 버튼을 누르면 소셜 로그인 화면이 뜹니다(국내는 카카오, 일본은 LINE, 중국은 WeChat). 고객이 자연스럽게 눌러 보도록 데스크에서 한 마디 덧붙여 주세요. "문자로 가는 링크에서 로그인하시면 다음 예약부터 훨씬 편하게 관리하실 수 있어요."

데스크에서 직접 회원가입 링크를 보내 주세요.

현장 접수 고객에게는 관리자 AI에 "방금 등록된 고객에게 회원가입 링크 보내줘"라고 요청하면 SMS나 알림톡으로 로그인 링크가 즉시 발송됩니다. 예약 확정을 기다리지 않고 바로 유도할 수 있습니다.

대기실에 QR 코드를 비치하세요.

병원 홈페이지의 소셜 로그인 페이지 URL을 QR 코드로 만들어 접수 데스크, 대기실 테이블, 탈의실 내부에 놓아 주세요. 대기 시간에 스마트폰을 쓰는 흐름과 잘 맞습니다.

수납·퇴원 타이밍을 활용하세요.

시술 후 만족도가 높은 순간이 전환율이 가장 좋은 구간입니다. "다음 예약은 카카오톡·LINE으로도 바로 잡으실 수 있어요. 문자로 링크 보내드릴까요?" 한 문장이면 충분합니다.

소셜 로그인은 강요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게 더 편하다"는 이유로 권해 주시면, 시간이 지날수록 로그인 연결된 고객 비중이 올라갑니다. 이 비중이 높아질수록 자동 메시지 도달률, 세그먼트 캠페인 정확도, 광고 트래킹 품질이 함께 개선됩니다.


활용 팁

관리자 AI 사용

레이니 대시보드에는 관리자 AI가 들어 있습니다. 자연어로 질문하면 바로 답이 나오기 때문에, 복잡한 필터 화면을 뒤지지 않아도 되는 구간이 넓습니다.

"오늘 김 원장 예약 몇 건인지 알려줘"
"이번 주 신규 고객 목록 보여줘"
"보톡스 시술 후 3개월 지난 고객 찾아줘"
"방금 등록된 고객에게 회원가입 링크 보내줘"

수신함과 자동 메시지 점검

AI가 주고받은 대화와 자동으로 나간 메시지는 레이니 수신함과 워크플로우 실행 기록에 남습니다.

  • AI가 응대한 대화 중 톤이 어색하거나 답변이 부정확한 부분이 있는지
  • 자동 메시지가 원하는 고객에게, 원하는 시점에 나가고 있는지
  • 필드 값이 빠져서 메시지가 어색하게 출력된 경우는 없는지

하루 한두 번, 또는 일주일에 몇 번이라도 훑어 보면서 발견되는 부분은 프롬프트·템플릿·워크플로우 조건을 조금씩 다듬어 가시면 됩니다.

필요한 자동화 요청

운영하다 보면 "이런 경우에도 자동 메시지가 나가면 좋겠다", "이 고객군만 따로 묶어서 캠페인을 보내고 싶다" 같은 요청이 생깁니다. 대부분은 기존 필드·엔티티·워크플로우를 조금만 조정하면 바로 반영됩니다. 주저하지 마시고 레이니 담당자에게 공유해 주세요.

데이터 누적과 결과

도입 직후에는 광고 트래킹 데이터, 세그먼트 마케팅 대상, AI 응대 정확도 모두 초기치에서 출발합니다. 한두 달이 지나면서 쌓이는 데이터가 이 숫자들을 끌어올립니다. 초반에는 데이터를 정확하게 쌓는 쪽에 시간을 써 주세요.


궁금하거나 막히는 부분이 생기면 레이니 운영팀으로 공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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